스테판 샤퓌자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스위스의 前 축구선수 | ||
이름 | 스테판 샤퓌자 Stéphane Chapuisat | |
출생 | ||
국적 | ||
신체 | 180cm, 82kg | |
직업 | ||
소속 | 선수 | 레드 스타 취리히 (1978~1980 / 유스) 로잔 스포르트 (1980~1985 / 유스) ES FC 말리 (1985~1986 / 유스) ES FC 말리 (1986~1987) 로잔 스포르트 (1987~1990) KFC 위어딩엔 05 (1991)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(1991~1999)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(1999~2002) BSC 영 보이즈 (2002~2005) 로잔 스포르트 (2005~2006) |
국가대표 | 103경기 21골(스위스 / 1989~2004) | |
1. 개요 [편집]
스위스의 전 축구선수. 90년대 도르트문트의 전성기를 이끌던 선수이다.
2. 클럽 [편집]
EC FC 말레, FC 로잔 스포츠, KFC 위어딩엔 05를 거쳐 1991년 도르트문트로 이적했으며, 도르트문트에서 8시즌 동안 228경기를 뛰며 106골을 넣었으며 2번의 리그 우승, 1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인터컨티넨털 컵 우승을 함께했다. 1999년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로 이적해 자국 무대로 복귀했으며, 2002년 BSC 영 보이즈로 팀을 옮긴 뒤 2005년 FC 로잔 스포츠로 이적해 2006년 은퇴했다.
분데스리가에서 통산 228경기 106골을 기록해 차범근을 넘어서 분데스리가 역대 외국인 최다득점기록을 경신했으며,[1] 2003년 UEFA 50주년 행사에서 스위스 축구 협회가 선정한 50년간 스위스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.
분데스리가에서 통산 228경기 106골을 기록해 차범근을 넘어서 분데스리가 역대 외국인 최다득점기록을 경신했으며,[1] 2003년 UEFA 50주년 행사에서 스위스 축구 협회가 선정한 50년간 스위스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.
3. 국가대표 [편집]
1989년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눈에 들어서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한 뒤 1994 FIFA 월드컵에 참가해 루마니아와의 경기에서 골을 터뜨려 팀의 4:1 승리에 일조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. 이후 UEFA 유로 1996과 UEFA 유로 2004에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했으며, 2004년 은퇴할 때까지 103경기에서 21골을 득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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